글 수 515

적당히 바쁘게 달려가고 있다.


여기 글 하나 쓸 여유도 없을만큼.




그래도 좋네.


행복하네.





너무 바쁘지 않은, 그렇다고 너무 한가하지도 않은...


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게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.


밀도 있는 여행의 기억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.


사랑은 변하지만 사랑했던 사실은 변하지 않는 것처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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